Sunday Service주일예배그러므로 기도하라2024년 1월 7일박만녕 담임목사 마태복음 6:9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(마 6:9)0 Comments 희년, 숨과 쉼의 회복 22026년 1월 11일박만녕 목사 마태복음 11:28 잃어버린 아들들 그리고 아버지2026년 1월 7일안시승 목사 누가복음 15:11-31 희년, 숨과 쉼의 회복 12026년 1월 4일박만녕 목사 창세기 2:7 3 of 220234102030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