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 주일예배 그러므로 기도하라 2024년 1월 7일 박만녕 담임목사 마태복음 6:9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(마 6:9) 0 Comments 한 아기로 오신 메시야 2024년 12월 22일 박만녕 담임목사 이사야 9:6 Magnificat, 복음에 응답하다 2024년 12월 18일 김광신 전도사 누가복음 1:46-55 약속있는 기다림, 인내 2024년 12월 15일 김지회 목사 히브리서 10:36 54 of 2371020305354556070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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