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 주일예배 그러므로 기도하라 2024년 1월 7일 박만녕 담임목사 마태복음 6:9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 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(마 6:9) 0 Comments 공허한 인생 중 찾아온 위험한 평안 2024년 3월 6일 김지회 목사 누가복음 19:1-10 예수의 길 위에서 만나는 이웃 2024년 3월 3일 박만녕 담임목사 누가복음 10:25-37 화해하기 싫어요 2024년 2월 28일 조남종 목사 요나서 4:1-11 71 of 2271020307071728090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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