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교회와 선교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12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(요일 4:12)
언약의 회복으로부터
2022년 3월 9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누구를 위함인가?
2022년 3월 6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첫 사람의 실패와 에덴 회복의 길
2022년 3월 2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
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