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좁은 문의 영광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13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(마 7:13-14)
용서하는 제자도
2020년 7월 8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갑절의 회복
2020년 7월 5일 설교 / 강석제 목사
낡아지지 않는 배낭을 만들라
2020년 7월 1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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