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
주일예배

승리의 함성 속에 묻힌 죄악

2024년 11월 3일

박만녕 담임목사

여호수아 7:1-15
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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