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
수요예배
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를 믿습니다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20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(마 18:20)
16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(고전 3:16)
27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(고전 12:27)
첫 사람의 실패와 에덴 회복의 길
2022년 3월 2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
2022년 2월 27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오직 나의 영으로
2022년 2월 23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