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
수요예배
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를 믿습니다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20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(마 18:20)
16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(고전 3:16)
27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(고전 12:27)
여호와께 피하는 자
2021년 7월 4일 설교 / 강성철 목사
결국 가장 큰 악은…
2021년 6월 30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찾은 길 위에서 길을 잃다
2021년 6월 27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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