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그러므로 기도하라 그 이후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(마 6:9)
복음의 진리를 따라 행함
2022년 5월 25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하나님의 사람이 사는 법 1
2022년 5월 22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아브라함의 소명1 – 떠남과 파송 명령
2022년 5월 18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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