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주일예배그러므로 기도하라 그 이후2024년 12월 29일박만녕 담임목사 마태복음 6:9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9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(마 6:9)0 Comments 타락과 원죄2025년 9월 3일박만녕 목사 로마서 5:12 참된 부흥2025년 8월 31일임현수 목사 역대하 7:13-14 원수를 사랑하라2025년 8월 27일조남종 목사 누가복음 6:27-36 18 of 224101718193040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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