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그에게까지 자랄지라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(엡 4:15-16)
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
2022년 7월 20일 설교 / 김광신 전도사
예수님을 만난 사람들-혈루증 앓아 온 여인
2022년 7월 17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종이 아닌 아들로서
2022년 7월 13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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