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사랑의 근원성과 궁극성에 관하여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12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(고전 13:12)
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(갈 5:22)
나의 참 아들 된 디도에게
2021년 12월 15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기다리는 사람들 3
2021년 12월 12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작별의 순간에 빛나는 삶
2021년 12월 8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

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