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
수요예배
결핍을 덮고, 채우고,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(롬 8:15)
가인의 계보 vs 아담의 계보
2022년 4월 6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일상이라는 예전
2022년 4월 3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천하의 왕, 나의 왕
2022년 3월 30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