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성령의 열매: 자비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(갈 5:22)
시대를 읽는 그리스도인
2021년 1월 27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샘 곁의 무성한 나무처럼 풍성한 영성의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
2021년 1월 24일 설교 / 강석제 목사
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
2021년 1월 20일 설교 / 강석제 목사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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