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성령의 열매: 자비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(갈 5:22)
그 수가 차기까지
2020년 7월 29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선을 행하십시오! 지금
2020년 7월 26일 설교 / 강석제 목사
내 영혼이 주를 갈망합니다
2020년 7월 22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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