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형제자매의 연합에 영생이 있습니다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133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2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의 옷깃까지 내림 같고 3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령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(시 133:1-3)
다시 기억해야 할 이름, 공동체
2021년 10월 3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악을 이기는 힘
2021년 9월 29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심정이 통하는 기도
2021년 9월 26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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