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마지막 순간까지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25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(마 5:25)
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
2022년 9월 7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하나님을 위해서 살아라
2022년 9월 4일 설교 / 조남종 목사
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
2022년 8월 31일 설교 / 조남종 목사


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