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마지막 순간까지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25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(마 5:25)
가나안 1세대
2022년 7월 6일 설교 / 김지회 목사
예수님을 만난 사람들-베드로
2022년 7월 3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처음부터 율법이 아니라 믿음
2022년 6월 29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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