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탄성의 회복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8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(시 8:1)
9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(시 8:9)
주께서 (부제:세상을 읽는 눈)
2022년 3월 23일 설교 / 김지회 목사
오후 5시-낯선 하나님 나라
2022년 3월 20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너는 죄를 다스릴 지니라
2022년 3월 16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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