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탄성의 회복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8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(시 8:1)
9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(시 8:9)
예수님의 빈 무덤
2021년 4월 4일 설교 / 강석제 목사
겸손하라. 대적하라
2021년 3월 31일 설교 / 강석제 목사
면류관을 받은 교회
2021년 3월 28일 설교 / 강석제 목사


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