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탄성의 회복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8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(시 8:1)
9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(시 8:9)
있든지 떠나든지
2020년 9월 9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신앙
2020년 9월 6일 설교 / 유경재 목사
은혜와 선택
2020년 9월 2일 설교 / 강석제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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