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
수요예배
삼위일체 하나님을 예배하라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3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(출 20:3)
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
2022년 8월 3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예수님을 만난 사람들-부자 청년
2022년 7월 31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
2022년 7월 27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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