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
수요예배
섭리-보이지 않는 손과 보이는 손을 통해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3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(히 11:3)
가인의 계보 vs 아담의 계보
2022년 4월 6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일상이라는 예전
2022년 4월 3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천하의 왕, 나의 왕
2022년 3월 30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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