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교회, 선교의 사명을 받다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15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(막 16:15)
돕는 배필의 창조
2022년 2월 16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그 집에 있는 교회
2022년 2월 13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
2022년 2월 9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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