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교회, 선교의 사명을 받다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15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(막 16:15)
바울과 빌레몬 그리고 오네시모
2022년 1월 26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패역한 세대에서의 구원
2022년 1월 23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하나님 형상의 만물 통치
2022년 1월 19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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