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교회, 선교의 사명을 받다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15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(막 16:15)
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은혜
2021년 11월 7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
2021년 11월 3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다시 회복해야 할 첫 걸음, 믿음
2021년 10월 31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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