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
수요예배
타락과 원죄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12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(롬 5:12)
다른 복음은 없습니다!
2022년 4월 13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종려주일
2022년 4월 10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가인의 계보 vs 아담의 계보
2022년 4월 6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

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