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 수요예배 타락과 원죄 2025년 9월 3일 박만녕 목사 로마서 5:12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 12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(롬 5:12) 0 Comments 잃어버린 아들들 그리고 아버지 2026년 1월 7일 안시승 목사 누가복음 15:11-31 희년, 숨과 쉼의 회복 1 2026년 1월 4일 박만녕 목사 창세기 2:7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습니다! 2025년 12월 28일 박만녕 목사 사무엘상 7:12 15 of 232101415162030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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