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
수요예배
타락과 원죄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12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(롬 5:12)
불을 통과하게 될 인생의 공적
2021년 11월 24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함께 세워가는 교회
2021년 11월 21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십자가 외에 자랑할 것이 없으니
2021년 11월 17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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