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 수요예배 타락과 원죄 2025년 9월 3일 박만녕 목사 로마서 5:12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 12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(롬 5:12) 0 Comments 성도의 기대와 기다림 2023년 12월 24일 박만녕 담임목사 사도행전 1:6-11 하박국3: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! 2023년 12월 20일 이도윤 목사 하박국 2:2-20 천국을 기다리는 자 2023년 12월 17일 박만녕 담임목사 누가복음 3:1-10 79 of 22810203078798090100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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