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 수요예배 타락과 원죄 2025년 9월 3일 박만녕 목사 로마서 5:12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 12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(롬 5:12) 0 Comments 우리가 부활의 증인 되어 2026년 4월 5일 박만녕 목사 사도행전 2:32 수치를 짊어진 십자가 2026년 4월 1일 김미례 전도사 히12:1-3 성례, 그리스도와 함께 2026년 3월 29일 박만녕 목사 갈3:26-29. 요14:19-20 1 of 2251231020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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