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수요예배타락과 원죄2025년 9월 3일박만녕 목사 로마서 5:12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12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(롬 5:12)0 Comments 아버지를 향한 타인을 위한 기도2024년 7월 10일박만녕 목사 마태복음 7:7-12 나그네의 식탁2024년 7월 7일박만녕 담임목사 누가복음 12:16-21 빌라도에 의해, 십자가에서2024년 7월 3일이도윤 목사 마태복음 27:11-26, 요한복음 19:28-30 54 of 2221020305354556070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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