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 수요예배 타락과 원죄 2025년 9월 3일 박만녕 목사 로마서 5:12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 12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(롬 5:12) 0 Comments 이전에 지나보지 못한 길 2024년 9월 15일 박만녕 담임목사 여호수아 3:1-6 하나님의 마음을 보는 기도 2024년 9월 11일 박만녕 담임목사 욥기 42:1-6 두려움에서 믿음으로 2024년 9월 8일 박만녕 담임목사 여호수아 2:1~7 60 of 2341020305960617080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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