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16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(마 16:16)
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
2022년 10월 2일 설교 / 박만녕 담임목사
사사기의 프롤로그
2022년 9월 28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이전보다 더욱 사랑
2022년 9월 25일 설교 / 박만녕 담임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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