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결국 예배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12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(롬 12:1)
안식일과 새 언약 백성의 창조
2022년 2월 2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
2022년 1월 30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바울과 빌레몬 그리고 오네시모
2022년 1월 26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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