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주일예배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습니다!2025년 12월 28일박만녕 목사 사무엘상 7:12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12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(삼상 7:12)0 Comments 나를 괴롭히신 전능자2021년 7월 25일 설교 / 박만녕 목사 룻 1:19-22 거룩한 길2021년 7월 21일 설교 / 이도윤 목사 사 35:1-10 위대한 선택2021년 7월 18일 설교 / 박만녕 목사 룻 1:6-18 159 of 2241020301581591601701801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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