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습니다!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12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(삼상 7:12)
묵은 땅을 기경하라
2020년 11월 1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하나님 나라의 손익계산
2020년 10월 28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온전함에 이르기까지
2020년 10월 25일 설교 / 강석제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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