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습니다!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12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(삼상 7:12)
하나님이 세우시는 나라 (다니엘강해6)
2019년 8월 25일 주일예배 / 강석제 목사
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!
2019년 8월 18일 주일예배 / 박만녕 목사
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는 기적
2019년 8월 11일 주일예배 / 김선경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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