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희년, 숨과 쉼의 회복 1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7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(창 2:7)
기독교 세계관으로 본 성정체성의 진화
2022년 6월 22일 설교 / 조남종 목사
아버지의 마음
2022년 6월 19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누가 너희를 꾀더냐!
2022년 6월 15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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