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희년, 숨과 쉼의 회복 2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28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(마 11:28)
오직 나의 영으로
2022년 2월 23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오직 하나님으로부터
2022년 2월 20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돕는 배필의 창조
2022년 2월 16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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