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희년, 숨과 쉼의 회복 2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28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(마 11:28)
모든 것이 은혜입니다!
2021년 12월 26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
2021년 12월 22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기다리는 사람들 4
2021년 12월 19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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