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희년, 숨과 쉼의 회복 2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28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(마 11:28)
예수 이름의 권세
2021년 11월 10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다시 시작할 수 있는 은혜
2021년 11월 7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
2021년 11월 3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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