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주일예배희년, 숨과 쉼의 회복 22026년 1월 11일박만녕 목사 마태복음 11:28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28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(마 11:28)0 Comments 비움의 영성2020년 12월 16일 설교 / 강석제 목사 빌 2:5~12 그리스도의 희년2020년 12월 13일 설교 / 강석제 목사 사 61:1~3 성탄을 맞는 우리의 자세2020년 12월 9일 설교 / 박만녕 목사 마 2:1~12 178 of 222102030177178179190200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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