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nday Service
주일예배
희년, 숨과 쉼의 회복 2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28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(마 11:28)
선을 행하십시오! 지금
2020년 7월 26일 설교 / 강석제 목사
내 영혼이 주를 갈망합니다
2020년 7월 22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땅의 기초를 놓으신 분
2020년 7월 19일 설교 / 강석제 목사

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