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
수요예배
중생과 회개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47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48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(눅 24:47-48)
회개하라고 하시는데…
2022년 3월 27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주께서 (부제:세상을 읽는 눈)
2022년 3월 23일 설교 / 김지회 목사
오후 5시-낯선 하나님 나라
2022년 3월 20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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