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
수요예배
중생과 회개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47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48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(눅 24:47-48)
감사는?
2022년 10월 9일 설교 / 박만녕 담임목사
종교개혁시대의 영성 1
2022년 10월 5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
2022년 10월 2일 설교 / 박만녕 담임목사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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