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
수요예배
중생과 회개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47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48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(눅 24:47-48)
정의가 강물처럼
2021년 7월 7일 설교 / 이도윤 목사
여호와께 피하는 자
2021년 7월 4일 설교 / 강성철 목사
결국 가장 큰 악은…
2021년 6월 30일 설교 / 박만녕 목사



0 Comm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