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수요예배중생과 회개2026년 1월 28일박만녕 목사 누가복음 24:47-48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47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48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(눅 24:47-48)0 Comments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2024년 3월 10일박만녕 담임목사 누가복음 12:35-40 공허한 인생 중 찾아온 위험한 평안2024년 3월 6일김지회 목사 누가복음 19:1-10 예수의 길 위에서 만나는 이웃2024년 3월 3일박만녕 담임목사 누가복음 10:25-37 66 of 2231020306566677080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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