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수요예배셀롯 시몬을 위하여2026년 3월 18일이도윤 목사 사도행전 1:130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13들어가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베드로, 요한, 야고보, 안드레와 빌립, 도마와 바돌로매,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, 셀롯인 시몬,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(행 1:13)0 CommentsSubmit a Comment Cancel reply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. 구원으로의 초대2023년 12월 25일박만녕 담임목사 누가복음 2:12 성도의 기대와 기다림2023년 12월 24일박만녕 담임목사 사도행전 1:6-11 하박국3: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!2023년 12월 20일이도윤 목사 하박국 2:2-20 75 of 22410203074757680901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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