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ednesday Service
수요예배
그리스도인의 자유
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러므로 나의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의 손을 들리이다 (시편 63:3~4)
5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(갈 5:1)
내가 빚진자라
2019년 3월 10일 주일예배 / 이동렬 선교사
자기를 사랑하는 자에게
2019년 3월 3일 주일예배 / 박만녕 목사
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
2019년 2월 24일 주일예배 / 강석제 목사



0 Comments